목돈과 매달 적립을 함께 넣고 기간이 끝났을 때 얼마가 되는지 계산합니다. 최종 금액이 내가 넣은 돈과 불어난 수익으로 각각 얼마인지 갈라서 보여주고, 물가와 세금을 반영한 값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실질가치 계산에만 쓰입니다
예금·채권 기준. 상품에 따라 다릅니다
- 최종 평가액
- —
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나
- 내가 넣은 돈 (원금)
- —
- 불어난 수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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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수익이 차지하는 비율
- 원금 대비 수익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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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건을 반영하면
- 세후 평가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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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물가를 반영한 실질가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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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실효 연수익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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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간에 따른 자산 (만원)
그래프 위를 좌우로 움직이면 해당 시점의 값이 표시됩니다
연도별 추이
| 연차 | 누적 납입 | 평가액 | 수익 |
|---|
복리가 실제로 하는 일
복리는 수익이 다시 원금이 되어 또 수익을 낳는 구조입니다. 말은 간단한데 결과는 직관과 꽤 다릅니다. 위 그래프에서 두 선이 벌어지는 모양을 보면, 초반에는 거의 붙어 있다가 뒤로 갈수록 급격히 멀어집니다.
이 벌어짐이 곧 수익입니다. 그리고 기간의 뒤쪽 절반에서 대부분이 만들어집니다. 같은 금액을 같은 수익률로 넣어도 10년과 20년의 차이가 두 배가 아닌 이유입니다. 위에서 기간만 바꿔 보면 바로 확인됩니다.
72의 법칙
연 7%면 약 10.3년, 연 4%면 약 18년입니다. 정확한 값은 아니지만 암산으로 규모를 가늠하기에 충분합니다. 수익률이 절반이 되면 걸리는 시간은 두 배가 아니라 그 이상 늘어납니다.
월 복리와 연 복리의 차이
같은 연 수익률이라도 수익이 붙는 횟수가 많을수록 최종 금액이 커집니다. 연 7%를 월 복리로 굴리면 실효수익률은 7%가 아니라 약 7.23%가 됩니다.
차이가 크지는 않지만 기간이 길어지면 누적됩니다. 금융상품을 비교할 때 표면 이율만 보지 말고 복리 주기를 함께 확인해야 하는 이유입니다.
이 계산기가 다루지 않는 것
| 항목 | 설명 |
|---|---|
| 수익률 변동 | 매년 같은 수익률로 계산합니다. 실제 시장은 오르내리며, 같은 평균 수익률이라도 순서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|
| 수수료 | 운용보수·판매수수료·거래비용을 빼지 않았습니다. 장기로 갈수록 이 항목이 커집니다 |
| 세금의 종류 | 15.4%는 이자·배당 기준입니다. 국내주식 매매차익, 해외주식 양도소득, 연금계좌는 각각 다릅니다 |
| 적립액 증가 | 매달 같은 금액을 넣는다고 봅니다. 소득이 늘어 적립액을 올리는 경우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|
이 계산기는 대략의 규모를 가늠하는 용도이며 특정 상품의 수익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. 투자 결과는 원금 손실을 포함해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. 이 페이지는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.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입력한 값은 어디에도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.